KOREAN GREENS, REMIXED.

나물은
반찬이
아니다.

시래기, 고사리, 개두릅.
한국의 지역 나물을 페스토와 소스로 다시 만듭니다.

MEET THE GREENS
세 병의 초록색 나물 페스토와 시래기, 고사리, 개두릅을 배치한 콘셉트 이미지
PRODUCT CONCEPT IMAGE · 패키지 확정 전 연출 이미지

반찬으로만 먹던 나물.
우리는 소스로 만듭니다.

손질은 어렵고, 먹는 법은 뻔하다는 생각부터 뒤집습니다.

오하는 한국 각지의 나물을 오늘의 식탁에 맞는 페스토와 소스로 재해석합니다.

낯설 만큼 새롭고, 먹어보면 분명 우리다운 맛.

100% PLANT-BASEDLOCAL INGREDIENTSNO BORING GREENS

어떤 나물부터
다시 만나볼까요?

각 제품을 눌러 출시 알림을 신청하세요.
원물 산지와 상세 원재료는 제품 확정 후 공개합니다.

* 현재 이미지는 제품 방향을 보여주는 AI 연출 이미지이며, 실제 패키지·색상·구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비고. 바르고.
볶고. 찍어 먹고.

나물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고민하지 마세요.
한 스푼 열고, 오늘 먹는 것에 더하면 끝.

  1. 01비비고따뜻한 밥과 면에 한 스푼MIX IT ↗
  2. 02바르고빵과 크래커 위에 듬뿍SPREAD IT ↗
  3. 03볶고채소와 두부에 빠르게STIR IT ↗
  4. 04찍어 먹고무엇이든 가볍게 푹DIP IT ↗

WHERE IT COMES FROM MATTERS.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어디서 왔는지 숨기지 않습니다.

제품별 산지, 생산자 이야기, 원재료, 알레르기 정보와 보관법은 제품 확정 후 이곳에서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ORIGIN
산지 협의 중
INGREDIENTS
레시피 확정 후 공개
PACKAGING
제품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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